Photo: Anton Zelenov, CC BY-SA 4.0, via Wikimedia Commons방타오 비치의 라구나 리조트 단지 안에 있는 파71 리조트 코스로, 2015년 폴 얀센의 리노베이션 이후 라군과 코코넛 야자수가 어우러진 전략적인 레이아웃으로 재탄생했다. 반얀트리·앙사나 등 단지 내 호텔에서 도보·셔틀로 이동할 수 있어 가족 동반 한국 골퍼에게 접근성이 가장 좋다. 페어웨이가 비교적 평탄해 걷기 편하고, 오전 시간대는 안다만해 바닷바람이 있어 예약 경쟁이 있는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