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팔도가 설계한 방콕 근교의 몇 안 되는 팔도 코스로, 1998년 추안츤(Chuan Cheun)이라는 이름으로 개장했다가 2018년 클럽하우스를 새로 지으며 리뉴얼했습니다. 대형 주택단지 안에 자리한 평탄한 파72 코스로 시내에서 차로 30분 안팎이면 도착해 접근성이 좋습니다. 그린피가 저렴한 편이라 가성비 라운드를 원하는 교민·여행 골퍼에게 인기이며, 주중에는 카트 없이 걷는 플레이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