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티안 시내에서 남동쪽으로 약 20분 거리에 있는 파72 코스로, 라오스에서 가장 오래 운영돼 온 골프장 중 하나입니다. 전장이 길지 않고 나무가 우거진 아기자기한 레이아웃이라 편안한 라운드에 알맞습니다. 한국 교민들이 오래 이용해 온 코스라 한국 골퍼에게 익숙한 분위기이며, 그린피가 매우 저렴한 것이 장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