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Seksan Phonsuwan, CC BY 3.0, via Wikimedia Commons (실제 촬영지: 빠툼타니 방콕 근교 골프장)구 판야파크로 불리던 방콕 동부의 36홀(A·B·C·D) 대형 골프장으로, 수완나품 공항과 가까워 출·귀국 전후 라운드에 최적입니다. 워터 해저드와 야자수가 어우러진 평탄한 레이아웃이라 워킹 라운드도 부담이 없습니다. 그린피가 저렴한 편이라 장기 체류하는 한국 골퍼들의 연습 라운드 코스로 인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