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8년 개장한 태국에서 가장 오래된 코스 중 하나로, 1980년대 후반 일본 재팬골프프로모션이 리디자인한 파72 파크랜드 코스입니다. 블루티 기준 180야드가 넘는 긴 파3들과 굴곡 있는 전반 9홀이 백미이고, 클럽하우스의 일본식 목욕탕과 일식당도 유명합니다. 방콕에서 차로 약 1시간 20분, 파타야에서 30분 거리라 파타야 골프 원정의 단골 코스이며 캐디 동반은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