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27홀 챔피언십 코스로, 골프다이제스트 태국 톱10에 오른 차암의 간판 명문이다. 넓은 페어웨이와 전략적인 워터해저드, 잘 관리된 그린으로 한국 단체 골퍼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그린피·카트·캐디를 묶은 프로모션 패키지가 자주 나오므로 예약 전 확인하면 비용을 크게 아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