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Baybay1901, CC BY-SA 4.0, via Wikimedia Commons로버트 트렌트 존스 주니어가 설계해 1993년 개장한 치앙라이 최초이자 최고 명문 코스로, 태국 북부 골프 여행의 필수 코스로 꼽힙니다. 자연 지형을 살린 홀 배치에 워터 해저드와 벙커가 풍부해 명문다운 난도를 갖추면서도 그린피는 방콕권 명문 대비 크게 저렴합니다. 치앙라이 시내에서 차로 15분 거리라 백색사원(왓 롱쿤) 관광과 묶어 일정을 짜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