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설계가 맥스 웩슬러가 디자인한 18홀 코스로, 차암과 후아힌 사이 야자수 언덕 지형에 자리해 접근성이 뛰어나다. 언듈레이션이 있는 페어웨이와 바위산 전망이 어우러져 난이도와 경관의 균형이 좋다는 평가를 받는다. 후아힌 권역에서 손꼽히는 가성비 코스로, 시내 숙소에서 이동 시간이 짧아 하루 두 라운드 일정에도 넣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