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6년 개장한 태국의 대표적인 올드 코스로, 랑싯대학교 바로 옆이라 돈므앙 공항에서 10분이면 도착하는 초근접 코스입니다. 아사당 마니랏(Asadang Maneerat) 설계의 평탄한 파72 레이아웃이지만 거의 모든 홀 페어웨이와 그린 주변에 워터해저드가 붙어 있어 공을 넉넉히 챙겨가는 게 필수입니다. 그린피가 평일 800밧 수준으로 저렴하고 로컬 분위기가 살아 있어, 현지 태국 골프 감성을 느끼고 싶은 한국 골퍼에게 인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