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 개장, 스미토모건설이 설계한 파72 코스로 방파콩 강 하구의 대형 호수가 코스 전체를 감싸는 레이아웃이 특징입니다. 2011년 리노베이션 이후 그린이 빠르고 굴곡이 심해 퍼팅 난이도가 높다는 평이 많고, 페어웨이는 넓어 티샷 부담은 적은 편입니다. 방콕 수완나품 공항에서 차로 약 40~50분, 파타야에서도 1시간 거리라 출국 전 마지막 라운드 코스로 애용되며 캐디와 카트 이용이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