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토스카나풍 마을 안에 조성된 카오야이 최고급 코스로, 계곡 지형의 큰 고저차와 7,007야드 레이아웃이 특징이다. 내리막 티샷과 오르막 어프로치가 반복돼 거리 계산이 스코어를 좌우한다. 그린피는 권역 최고 수준이지만 코스 관리와 경관이 뛰어나 한국 골퍼들 사이에서 '인생 코스'로 꼽히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