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8홀로 확장된 항동 지역의 언덕형 코스로, 치앙마이에서 손꼽히는 가성비 골프장입니다. 홀 간 고저차와 좁은 페어웨이가 있어 짧지만 전략적인 플레이가 필요하고, 한국인 방문객이 많아 커뮤니티에서 후기와 예약 정보를 찾기 쉽습니다. 그린피가 저렴한 대신 카트 이용이 필수이므로 총비용 기준으로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