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 개장한 푸켓 최초의 골프장으로, 옛 주석 광산 부지를 활용해 만든 27홀(올드 18홀+레이크 9홀) 코스다. 지형이 평탄해 카트 없이 걸어서 라운드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푸켓 코스이며, 그린피가 저렴해 현지인과 장기 체류 골퍼들의 단골 코스다. 명문 코스 대비 관리 기대치는 낮추되, 가볍게 추가 라운드를 즐기려는 한국 골퍼에게 가성비 선택지로 추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