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CHAMRAT CHAROENKHET, CC BY 3.0, via Wikimedia Commons1990년 일본 설계가 요시하라 아이하라(Y. Aihara)가 설계한 27홀 코스로, 레이크·포레스트·그린필드 3개의 9홀을 조합해 라운드합니다. 1992년 조니워커 클래식과 1994년 타일랜드 오픈을 개최한 명문으로, 돈므앙 공항에서 차로 20~30분, 방콕 시내에서 40분 거리라 접근성이 좋습니다. 야간 라운드가 가능하고 클럽하우스에 한식·일식 레스토랑이 있어 한국 골퍼에게 특히 편한 곳이며, 주중 오전 그린피는 2,300밧·오후는 1,800밧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