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개장한 전장 7,136야드의 챔피언십 코스로, 깐짜나부리의 석회암 산자락을 배경으로 한 빼어난 경관이 특징이다. 콰이강의 다리 관광과 묶어 방문하기 좋으며, 방콕에서 약 2시간 거리로 서부 태국 골프 여행의 거점 코스다. 관리 상태 대비 그린피가 저렴해 가성비가 뛰어나지만 카트와 캐디가 모두 필수라는 점은 미리 계산에 넣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