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Anton Zelenov, CC BY-SA 4.0, via Wikimedia Commons (푸켓 라구나 골프클럽에서 촬영)존 모로우가 옛 주석 광산 부지를 살려 설계한 코스로, 붉은 암벽 사이를 통과하는 극적인 홀들이 푸켓 최고의 시그니처로 꼽힌다. 고저차가 크고 블라인드 홀이 많아 캐디의 라인 조언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스코어 관리의 핵심이다. 저지대 코스보다 그린피가 비싼 편이지만 한국 골퍼 리뷰에서 '푸켓에서 한 곳만 친다면 레드마운틴'이라는 평가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