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Baybay1901, CC BY-SA 4.0, via Wikimedia Commons (실제 촬영지: 후아힌 권역 블랙마운틴 골프클럽)2009년 개장 당시 '아시아 최고 신설 코스'로 선정된 후아힌의 대표 명문으로, 옛 반얀 골프클럽이 2019년 파인애플 밸리로 이름을 바꿨다. 파인애플 농장 부지의 구릉 지형을 살린 레이아웃과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시그니처 파3 15번홀이 백미다. 한국 골퍼들 사이에서도 블랙마운틴과 함께 후아힌 필수 코스로 꼽히며, 성수기(11~3월)에는 예약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