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해 2002년 개장한 카오야이 대표 명문 코스로, 카오야이 국립공원 경계에 붙어 있어 산악 전망이 뛰어나다. 7,100야드급 챔피언십 레이아웃에 워터 해저드와 벙커 배치가 전략적이라 코스 매니지먼트가 중요하다. 5성급 리조트·스파가 붙어 있어 한국 골퍼들의 숙박 연계 골프 패키지로 인기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