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개장한 퍼시픽 코스트 디자인 설계의 파72, 7,019야드 코스로, 안다만해 해안선을 따라 이어지는 시사이드 홀이 압권이다. 푸켓 공항에서 차로 약 40~50분 거리라 푸켓 여행과 묶기 좋고, 신설 코스답게 페어웨이·그린 관리 상태가 뛰어나다는 평이 많다. 명문급 컨디션에 비해 그린피가 합리적이어서 최근 한국 골퍼들 사이에서 인지도가 빠르게 오르는 코스다.